연방죽 선원(Noble Eightfold Way Society)

연방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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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마음의 지도 ㅣ 저자 : 우 조티카 사야도 ㅣ 역자 : 박은조ㅣ 출판사 : 연방죽

 

 

스승이 없다면 이 책을 스승으로 삼으십시오

이 책 《마음의 지도》는 아주 훌륭한 수행 지침서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의 귀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머리로 이해한
생각이 아니라, 생사를 넘나드는 치열한 구도의 삶에서 직접 체험한 삶과 수행에 대한 통찰이 보석처럼 오롯이 담겨 있다.

스님은 이 책에서 붓다의 사띠파타나(satipatthana) 위빠싸나(Vipassana) 수행을 통해 닙바나(열반)를 증득하고 그 과정에서
경험되는 두드러진 현상들을 16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설명한다기보다는 온몸으로 토해내고 있다.

"지혜의 완성이 해탈이고 열반이다.”



[필독] 여름에 내린 눈 ㅣ저자 : 우 조티카 사야도 ㅣ 역자 : 최순용ㅣ 출판사 : 한언

 

 

매일매일 성공을 향해, 평판과 권위와 명성을 향해 달음질치는
우리들. 그러나 열심히 달려가다 보니 정작 어디로 달려가고
있었는지를 잊어버리고 만 건 아닐까?

뙤약볕 아래 고목처럼 메말라가는 우리 마음속에 미얀마 큰스님이
던지는 깊이 있는 가르침. 불경기에 대한 우울한 범죄가 판치는
현대사회의 격랑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 진정한 행복과 마음의 평화
를 얻는 길은 멀리 있지 않다는 희망의 메시지.




[필독] 붓다의 무릎에 앉아 ㅣ저자: 우 조티카 사야도 역자 : 최순용

 

 

출  판 사 :  한언(한국언론자료간행회)


옮긴이의 글

이 글은 우 조티카 스님의 자비력을 잊지 못하여 미얀마에 가셨던
연방죽 선원의 법주 스님의 손에 들려져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었
고, 역시 스님의 환한 얼굴을 잊지 못하는 옮긴이가 이를 일독한
후, 그 보석 같은 말의 선물을 혼자 갖기 아까워 번역을 시작하게 되
었다.

옮긴이는 아직 고타마 붓다의 가르침을 따라 명상을 시작한 초심자
일 뿐, 이를 자신의 말로 풀어 놓을 만한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 다만 진지하게 담마의 길을 가는 구도의 심정으로 분주한 생활 중
에 매일 조금씩 스님의 말씀을 번역하여 온 것이 이제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그간의 번역작업은 진흙 속에서 보석 알을 캐내는 그것에 비교할 만
한 것이었다. 그 보석 알은 고타마 붓다가 말씀하신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나중도 좋은”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필독] 붓다의 옛길ㅣ저자 : 피야닷시 ㅣ 역자 : 한경수ㅣ 출판사 : 시공사

 

 

"너희들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여래는
단지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그 길은
모든 시대의
깨달은 분들이 지나갔고
가르쳐 주었던 것과 같은
옛길이다.
그것은
바로 깨달음과
가장 평온한 곳으로 인도해 주는
팔정도(八正道, 고귀한 여덟 가지 길)이다."

목차  
  
001. 붓다
002. 불교의 기본 입장
003. 불교의 중심 개념
004. 두 번째 고귀한 진리 - 괴로움의 원인
005. 세 번째 고귀한 진리 - 괴로움의 소멸
006. 팔정도의 세가지 측면
007. 네 번째 고귀한 진리 -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
008. 올바른 생각
009. 올바른 말
010. 올바른 행위
011. 올바른 생활
012. 올바른 노력
013. 올바른 주시
014. 올바른 집중
015. 결론



[필독] 혁명가 붓다 | 저자: 데이비드 깔루빠나 | 역자: 재연 | 출판사: 숨

 

 

■ 인간 붓다의 전 생애를 완벽하게 재구성
이 책은 싯타르타의 전반기 생애에서 그를 초인으로 격상시킴으로
써 발생된 신화적인 요소를 제거하여 그를 역사적 인물로 표현하
고, 유용한 경전 속의 자료를 근거로 그의 후반기 생애에 관한 이야
기를 수록했다. 고따마 붓다에 대한 갖가지 편견을 지우고, 법당 탁
자 위에 근엄하게 앉아 계신 부처님을 보다 젊은 붓다로, 우리와 함
께 부대끼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인간 스승으로 다시 그려내고
있다.

■ 붓다, 21세기 참스승의 모습을 보여주다
불교를 제대로 알고 싶지만 불교는 이해하기에 너무 어렵다고 투정하던 불자들, 관심은 갖고 있어도 불교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일반인들이 불교의 참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불교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하던 부모들과 법사들에게 40개의 이야기들은 좋은 소재가 될 것이다.



[필독] 마음의 숲을 거닐다 | 저자: 잭 콘필드 | 역자: 이현철 | 출판사: 한언

 

 

명상의 목적은 '놓아버림'에 있다!

알아차림과 놓아버림을 위한 명상 이야기, 『마음의 숲을 거닐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마음의 괴로움을 겪고는 한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마음을 가라앉혀야 해'나 '마음에 따라서 상황은 달라져' 등의 혼잣말을 되뇌고 있다.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우리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은 아니다.

태국, 미얀마, 인도 등에서 수행한 후, 1974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명상 수행을 지도해온 저자는 자신 때문이든, 타인 때문이든, 그리고 주위 환경 때문이든 우리에게 끊임없이 발생하는 마음의 혼란 상태를 점검하고 다독거릴 것을 권한다. 즉, 자신의 마음이 처한 상황을 알아차리고 모든 불안과 질투와 걱정을 놓아버림으로써, 비로소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의 상태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정식으로 수행자가 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 영성 수련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것이다. 수행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명상수행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명상방법 23가지를 제시한다. 또한 명상수행 중에 맞닥뜨리는 위험을 하나하나 되짚어보고, 극복방법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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